COMPANY
25년차 엔지니어가 운영하는, 한 사람짜리 회사입니다.
사람을 늘리지 않는 게 전략입니다. 의사결정과 코드 사이에 사람을 더 두지 않기 위해서.
STORY
한 사람으로 운영하는 이유.
1999년부터 코드를 썼습니다. 백엔드, 프론트엔드, 시스템 아키텍처, AI 프로덕션까지.
그동안 봐 온 패턴은 단순합니다. 회사가 커질수록, 결과물에 들어가는 시간보다 그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의사소통하는 시간이 더 길어집니다. SME가 가장 자주 잃는 것도 이 시간입니다.
Eazler가 한 사람짜리로 운영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. 진단·설계·구현이 같은 사람의 머릿속에서 이어질 때 가장 빠르게 작동합니다.
PHILOSOPHY
우리가 약속하는 세 가지.
01
납품 가능한 시스템만 약속합니다.
슬라이드, 리포트, 워크숍은 결과물이 아닙니다. 매일 돌아가는 코드가 결과물입니다.
02
유행을 팔지 않습니다.
GPT가 답이 아닌 문제가 더 많습니다. 답이 아닐 때는 답이 아니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.
03
숫자로 약속합니다.
2주, 4주, 12주, 500만 원. 견적이 모호한 컨설팅은 받지 마세요.